We're getting married
김연우·서정현
2026. 10. 17. 토요일
서로에게 가장 편안한 사람이 되어이제 한 가족이 되려 합니다.
예식은 따로 올리지 않고,10월 17일 대구 수성못 근처에서양가 가족과 오붓하게 식사하며그날을 기념하려 합니다.
직접 인사드리지 못하는 점너그러이 양해해 주시고,따뜻한 마음으로 지켜봐 주시면감사하겠습니다.
서로 아끼며 잘 살겠습니다.
김연우 · 서정현 드림